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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산업통상자원부] 환율 변동성 확대에 따라 수출 중소·중견기업에 대한 환변동 보험 지원 확대 연장
작성자 정형태 등록일 2018.05.08 10:18:22 조회수 20
첨부파일

0504 (8일조간) 수출입과, 환변동 보험 확대 연장.pdf (262 kb)

산업부, 환율 변동성 확대에 따라


수출 중소·중견기업에 대한 환변동 보험 지원 확대 연장



□ 산업통상자원부(장관 백운규)는 최근 원-달러 환율의 변동성 확대로 인한 수출 중소․중견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당초 작년 11월 20일부터 금년 5월 4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하기로 했던 환변동 보험 지원 확대를 금년 6월 15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.

* 원/달러(한은) : (’18.2월) 1,080.70 → (3월) 1,071.21 → (4월) 1,068.05 → (5.4) 1,077.20

ㅇ 지원 사항은 지난 11.20일 산업부 발표 내용과 동일하며, ▲기존 0.02∼0.03%의 일반형 환변동 보험료를 50% 할인*하여 중소․중견기업들의 이용 부담을 대폭 줄이고, ▲환율 상승시 기업들에게 환수금 부담이 없는 옵션형 환변동 보험 한도를 3배 확대(1백만불 → 3백만불)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.

* 원/달러 선물환 할인율 : 현행 20% → 50%(보험료율 0.02~0.03% → 0.01~0.02%)

: (예시) 100만불 가입시 보험료 30만원 중 현행 6만원 인하 → 15만원 인하(환율 1,000원 가정)

ㅇ 또한, 금년 1월부터 4월까지 총 64회에 걸쳐 5,900여개의 수출 중소․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지역순회 설명회를 개최하여 환변동 보험 안내 및 환위험관리를 적극 지원하였으며, 향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.

□ 이번 조치는 금년 6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(FOMC, 6.12~13일) 회의 일정을 고려하여 금년 6월 15일까지 한시적으로 추진하며, 동 회의 결과 및 시장 상황에 따라 추가 조치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.

□ 이원희 산업통상자원부 수출입과장은 “최근 美 국채금리 3% 돌파, 美 증시 급등락 등 주요 이벤트에 따라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안정성이 확대되면서 원달러 환율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추세로, 환리스크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”고 밝히고,

ㅇ “원달러 환율의 변동성 확대로 인한 우리 수출 중소․중견기업들의 애로를 해소할 수 있도록, 시장 상황을 면밀하게 모니터링하여 신속히 대응해 나가겠다”고 강조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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