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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과학기술정보통신부] 친환경 미래에너지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산업 창출에 박차
작성자 정형태 등록일 2018.04.16 09:56:13 조회수 233
첨부파일

180411 조간 (보도) 친환경 미래에너지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산업 창출에 박차(2018년도 기후사업 과제 공고).pdf (1148 kb)

~친환경 미래에너지를 통한


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산업 창출에 박차


-과기정통부, 2018년 연료전지, 이차전지 원천연구 지원 추진 -


 


◇ 신재생에너지 확대 및 전기자동차 시대를 대비한 친환경 미래에너지 원천기술 개발 및 신산업창출 지원


◇「기후변화대응기술개발사업」연료전지, 이차전지 분야 2018년도 신규과제 지원 공고(4.11∼5.10)


 


□ 과학기술정보통신부(장관 유영민, 이하 ‘과기정통부’)는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산업 창출을 지원하기 위한 연료전지, 이차전지 분야 연구개발(R&D) 과제를 공모한다.(연료전지 ’18년 21억원, 이차전지 ’18년 37억원)


ㅇ 이번 과제는 기후산업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작년에 수립한 기후산업육성모델*의 연료전지, 이차전지 공백기술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.


* 전기자동차용 고성능 이차전지처럼 온실가스 감축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새로운 기후산업 창출이 유망한 사업화 모델로서 ’17년 기준 6대 분야 22개 모델 발굴


□ 파리협정(’16.11.4) 등 국제적인 기후변화 대응 노력에 기여하기 위하여 우리나라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(‘30년 BAU* 대비 37%)를 설정하였고,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기후기술 혁신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.


* (Business As Usual) 기존 온실가스 감축기술과 현재 수준의 정책 유지시 미래 온실가스 배출량


ㅇ 이에 과기정통부는 온실가스 감축과 더불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서 기후산업을 창출할 수 있는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, ’18년에는 이차전지, 연료전지 분야의 신규 과제를 공고한다.


□ 먼저, 연료전지 분야는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디젤 발전기가 주로 쓰이는 백업전원 및 이동형 전원 등을 친환경 고효율 연료전지로 대체하기 위한 기술개발을 지원한다.(’18년 21억원)


< 백업전원 연료전지 >


ㆍ백업전원(비상용 전력공급) 및 산업/레져 분야 등의 기존기술(배터리 및 디젤발전기) 대비 고효율 청정 발전 시스템


ㅇ 연구자 창의성과 자율성을 존중하는 경쟁형 연구방식을 도입해, 동일 주제에 대해 중복연구를 허용(3팀 내외)하고, 단계를 통과한 연구팀의 연구비를 증액하는 형태로 선의의 경쟁을 촉진할 계획이다.(1단계 3년, 2단계 2년)


□ 이차전지 분야는 전기자동차(EV)의 주행거리(전지용량) 향상 및 장(長)수명성, 충․방전 출력특성, 안전성 등을 고려한 차세대 기술 개발을 지원한다.(’18년 37억원, 5년(3+2))


< 고성능 전기자동차용 이차전지 >


ㆍ1회 충전으로 서울-부산 왕복 가능한 전기차용 이차전지 개발을 통해 잦은 충전의 단점을 해결하는 사업화 모델


□ 과제는 2018년 기후변화대응기술개발사업 공고(4.11∼5.10, 30일간)에 포함되어 있으며, 자세한 내용은 과기정통부(

www.msit.go.kr

), 한국연구재단(

www.nrf.re.kr

)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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