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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행정안전부] 「자치분권 로드맵」지방과 함께 만든다
작성자 박정수 등록일 2017.12.19 17:14:50 조회수 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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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1218 참고 (자치분권과) 자치분권 로드맵 지방과 함께 만든다.hwp (944 kb)

「자치분권 로드맵」지방과 함께 만든다
- 제3회「자치분권 로드맵(단계별 이행안) 현장 토론회」수원에서 개최 -


□ 지난 10월 26일에 발표된「자치분권 로드맵(단계별 이행안)」에 대해 지역별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추진 중인 권역별 토론회가 충청권(11. 23.) 및 호남권(12. 15.)에 이어 수도권에서 개최된다.

□ 행정안전부(장관 김부겸)는 지방자치발전위원회(위원장 정순관)와 공동으로 19일 10시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내 삶을 바꾸는「자치분권 로드맵(안) 현장 토론회(수원시 주관)」를 개최한다.
 ○ 이 날 토론회에는 윤종인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, 정순관 지방자치발전위원장 염태영 수원시장, 김진관 수원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,
 ○ 지역주민, 분권 관련 시민단체, 지역언론, 학계 전문가, 지방공무원 등 각계각층 200여 명이 참여해 정부가 발표한「자치분권 로드맵(안)」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,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.
 ○ 토론은 윤종진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정책관이 향후 5년간 자치분권 추진 밑그림의 주요내용을 발제하고, 이에 대하여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.

□ 현재 행정안전부는 4대협의체, 자치단체, 관계부처 등에 대해 공식적인 의견수렴을 진행하고 있으며, 지역주민, 지방분권협의회, 학계 등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권역별 토론회를 병행하고 있다.
 ○ 주민들이 손쉽게 자치분권 관련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행안부 누리집, 페이스북, 자치분권 누리집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온라인 홍보와 의견수렴도 추진 중에 있다.
 ○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발전위원회는 1월초 영남권 토론회를 끝으로 권역별 토론회를 마무리하고, 수렴된 지역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종합 정리하여, 로드맵(안)을「지방자치발전 종합계획」으로 완성할 계획이다.

□ 윤종인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은 “자치분권’의 최종 목표는 언제나 주민을 향해야 한다. 그간에도 분권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왔으나, 주민이 체감하는 성과가 미흡했던 이유는 중앙과 자치단체 간 권한 배분에 치중했기 때문”이라며 “금일 토론회에서 나온 좋은 의견들을 적극 반영하여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자치분권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.”라고 말했다.

□ 정순관 지방자치발전위원장은 “지역주민, 시민단체, 민간전문가, 자치단체 등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듣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. 오늘 좋은 의견을 바탕으로 이행력 있는 지방자치발전 종합계획을 마련하겠다.”라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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